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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2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서 '9월 동행축제 준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금리 지속과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큰 가운데 9월 동행축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진작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지방중소벤처기업청별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28일부터 열리는 9월 동행축제에서 특히 지난 5월(50개) 동행축제보다 2배 많은 100개의 지역축제·행사와 연계한 판촉전을 열고 카드 할인 등 소비자 혜택을 늘릴 계획이다.
김 차관은 "지역별로 계획한 행사와 판촉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와 행사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