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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은 28일부터 9월 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24년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탐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탐방단은 올해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사업의 실전창업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우수 창업 아이디어로 선정된 여학생(여고생·여대생)과 여성 CEO(최고경영자), 참여학교 교사 등 약 50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크의 레오나르도 임팩트(AI 시스템을 통한 기업 측정 서비스 제공), 에코그룹(친환경 브랜드 마케팅 기업) 등 최신 트렌드 기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만하임 여성기업인 리더십센터, 엑셀러레이터 프랑크푸르트 등 창업 유관기관을 방문한다. 독일 현지 여성 CEO와 실무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 선진 비즈니스 현장의 창업 노하우와 해외 여성기업의 경영 사례도 배울 예정이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바꿀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