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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중기·소상공인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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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8. 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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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공인연합회 코참(KOCHAM)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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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30일 베트남 코참 사무국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30일 한국상공인연합회 코참(KOCHAM)과 베트남 코참 사무국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9월 동행축제 개막식·팝업스토어 행사 협업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지원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여 동력 등을 위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2023년 양국 간 교역액이 749억 달러를 넘어선 한국의 3대 무역국이자 한국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이 가장 활발한 국가로 특히 뷰티, 푸드 등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글로벌 진출 잠재력이 큰 국가이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중소·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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