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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30일 한국상공인연합회 코참(KOCHAM)과 베트남 코참 사무국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9월 동행축제 개막식·팝업스토어 행사 협업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베트남 진출 지원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여 동력 등을 위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2023년 양국 간 교역액이 749억 달러를 넘어선 한국의 3대 무역국이자 한국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이 가장 활발한 국가로 특히 뷰티, 푸드 등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글로벌 진출 잠재력이 큰 국가이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중소·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