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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 최준기 신임 대동에이아이랩 대표이사가 인공지능(AI) 분야의 R&D(연구개발)와 신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농업, 모빌리티 사업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대동그룹 전 제품의 로봇화'에 필요한 AI 기술을 확보해 로봇 사업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신임 대표는 "대동그룹의 스마트 농업 경쟁력에 AI와 로봇을 더해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I 전문가 영입과 함께 AI&로봇 센터(서울시 서초구)를 오픈했다. 여기에는 AI와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그룹 계열사·연구센터인 대동애그테크, 대동에이아이랩, 대동-KIRO 로보틱스 센터가 이달 입주를 마쳤으며 AI와 로봇 분야 연구원을 비롯한 약 70명의 임직원이 근무한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미래농업 경쟁력을 위한 농산업 AI 인재 육성과 핵심역량 확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