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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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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9. 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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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한국갤럽과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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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착즙기 H410 이미지.
휴롬이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휴롬은 2일 한국갤럽과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실시,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은 지난 6월 35~59세 기혼 여성 중 착즙기 구입 경험자 또는 구입 의향자 520명을 대상으로 국내 착즙기 시장 점유율·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진행했다. 휴롬은 브랜드 성과 지표 조사(BPI에서 브랜드 인지, 구입, 태도 등 주요 지표를 종합한 결과 총 87점을 기록했다.

특히 브랜드 인지 관련해 '최초 인지도' 81%, '비보조 인지도' 84%, '보조 인지도' 99%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수치가 나왔으며 브랜드 태도를 살펴보면 타 브랜드와 비교해 휴롬의 브랜드 선호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8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착즙기 구입 경험자 중 97%가 휴롬 착즙기를 구입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휴롬 착즙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브랜드 만족도'가 8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착즙 효율성' 81%, '내구성' 76%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착즙기 구입 경험자의 58%는 착즙기를 구매할 때 고려 요소로 '착즙 효율성'을 우선으로 꼽았으며 이어서 '이용 효율성' 44%, '브랜드' 36% 순으로 나타났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앞으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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