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백화점으로 1999년 설립됐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전기자동차 화재로 확산되고 있는 전기차 포비아에 대비하기 위해 행복한백화점 지하 주차장에 화재 감지 지능형 CCTV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설치된 화재 감지 지능형 CCTV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주변에 총 13개가 마련됐다. 질식 소화포, 금속용 소화기도 함께 설치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