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4일 롯데재단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 3명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A 외주제작사의 고소장을 접수해 관련 자료를 들여다보고 있다.
A 제작사는 롯데재단과 신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더 리더' 제작 계약을 맺었으나, 제작 대금 1억3500만원 중 6750만원을 지급받고 나머지 잔금을 받지 못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s
|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