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구청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도시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목동 1~3단지 종상향 지구단위계획결정이 최종 고시되는 등 20년간 묵혀 있던 문제가 해결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구청장은 올 한해 사회적 약자를 더 꼼꼼하고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식주 레벨업 사업'을 비롯한 검증된 사업과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을 확대해 어려운 시기 더 힘든 약자를 챙기고, '공공형 공유오피스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문화·생활체육 지원사업과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시스템도 강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구청장은 "안양천 수변활력 거점, 온수공원 연의지구, 용왕산공원 등을 조성하고 생활체육교실 확대, 흙길 조성, 반려식물 지원서비스 등을 지속하며 여유롭고 즐거운 일상을 보장하기 위한 환경과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모두가 간절히 원하고 힘을 모아준 덕분에 양천구의 오래된 숙제가 하나둘씩 해결되고 있다"며 "새해에도 양천구민과 손잡고 소통하며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의 더 기대되는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