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美 제철소 설립 검토중…국내 생산량은 ‘조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4010007364

글자크기

닫기

김유라 기자

승인 : 2025. 01. 14. 18: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50114_200214430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14일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2025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맨 오른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현대제철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가 미국 내 자동차 강판 생산을 위한 제철소 설립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서강현 대표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직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미국 투자 건에 실행 시점과 지역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확정되는 대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현대제철은 미국 현지에 제철소 건설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 장벽이 높아질 전망을 고려해, 루이지애나·텍사스·조지아등에 투자 조건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서 사장은 올해 철강 업황 부진 대응책에 대해서는 "우선 수주량에 맞춰서 생산량을 조절할 것"이라고 간단히 설명했다.
김유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