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항공, 설맞이 세시풍속 재현…새해 복 기원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21010010748

글자크기

닫기

김유라 기자

승인 : 2025. 01. 21.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요 사업장 '복조리 걸기'
"고객 건강과 행복 기원"
사진 3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우리나라 전통 풍속인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 새해에는 항공사 이용객 및 관계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1일 대한항공은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조리는 오는 2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 및 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6곳에 걸린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모은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을 보존한다는 취지로 2008년부터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유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