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릉경찰서, 설 명절 대비 특별치안활동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21010010991

글자크기

닫기

울릉 최성만 기자

승인 : 2025. 01. 21. 13: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폐가·장기출타 빈집 대상 절도 등 범죄 취약요소 선제적 분석해 순찰 강화
01063331644_1737421723166
지난 20일 울릉경찰서직원이 관낸 빈집 순찰을 하고있다./울릉경찰서
울릉경찰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울릉군 일대 범죄 취약 빈집 탄력 순찰 및 범죄예방진단 활동으로 '특별치안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울릉서는 도내 공폐가·장기출타 빈집 대상으로 절도 등 범죄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화재 예방,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들 상대로 범죄 예방에 대해 홍보하며 가정폭력·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응급조치·보호시설 인계 등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자를 보호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최대근 울릉경찰서장은 "설 명절 전 주민 불안을 야기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