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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찾아가는 이런저런 배달(learn)강좌 △내 손愛 스마트폰 활용교육 △민주시민교육과 소통 한마당 등 3개 사업으로 16개 세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평생교육 관련 단체 또는 기관이며, 공모를 통한 역량 있는 보조사업자 선정으로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모는 2차례 심사를 거쳐 3월 말쯤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 운영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미희 평생학습관장은 "역량 있는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은 물론 다양한 교육 자원 활용으로 평생학습 기반 구축과 배움의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