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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경산의 얼굴입니다”…경산시, 직원 통합명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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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3. 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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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은 시민을 향한 책임, 신뢰, 소명의식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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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이 직원들과 명찰을 단 후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경산시
경북 경산시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직원 명찰을 도입했다.

경산시는 시민을 향한 책임. 신뢰. 소명의식이 담긴 통합명찰 도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명찰 도입은 단순한 신분 표식을 넘어 공직사회의 책임감을 강화하고, 경산시의 새로운 CI·BI를 홍보하며, 미래 발전을 향한 강력한 도약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서명, 성명을 포함하고 부서장 이상의 경우 직위명도 기재된다.

시는 명찰 착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책임 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조현일 시장은 "이 명찰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시민을 향한 책임, 신뢰, 그리고 소명의식이 담긴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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