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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주시지부, 쌀 소비촉진 앞장…미국 수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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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5. 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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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주도 미국에 삼광 쌀 수출하는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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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주시지부가쌀소비 촉진을 위해 백설기를 활용한 백모닝 행사를 하고 있다./NH농협 경주시지부
NH농협 경주시지부가 농민과 낙농 농가를 살리기 위해 백설기를 활용한 백모닝 행사와 농협주도로 미국에 삼광쌀을 수출하는 등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NH농협 경주시 지부는 14일 농협 경주시지부에서 티타임 시간을 활용해 전 직원들이 백설기와 우유로 아침밥을 먹으며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백설기는 바쁜 출근 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 쌀 소비 촉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정식 지부장은 "백모닝 캠페인을 통한 아침밥 먹기 운동 등을 통해 우리 쌀 소비가 더욱 확대되고 이를 통해 농업인 들이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 "백설기와 잘 어울리는 우유를 소비하여 낙농농가 소득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경주시 지부는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경주 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근 농협의 주도하에 미국에 삼광 쌀을 수출하는 등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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