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캠핑 수요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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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는 행사장에 차량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이 차량을 직접 둘러볼 수 있도록 했으며, 차량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캠핑용품을 제공하는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콜로라도는 2.7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54㎏·m의 성능을 내며 최대 3.2t의 견인 능력을 갖춘 모델이다. 4륜구동 시스템과 오프로드 주행 모드, 높은 지상고를 갖춰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컴팩트한 차체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춰 캠핑 장비 수납은 물론 차박에도 적합한 SUV다. 도심형 모델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AWD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보조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쉐보레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캠핑과 오프로드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제품의 특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알렸다.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과 쉐보레가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현장 중심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 ‘2025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에 전시된 쉐보레 콜로라도(All New Colorado)와 트레일블레이저(The New Trailblazer)](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20d/2025052001001536300095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