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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남계지구 새뜰마을사업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된 생활 인프라 개선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순창읍 남계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마을 안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성과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뤄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등급 평가는 2025년도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