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기존 수퍼롱 보다도 흡수 면적이 40%나 넓어 생리 전후 분비물이 많고 불규칙할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사이즈에 더해 생리대에만 적용되던 옆샘 방지 가드를 자사 팬티라이너 처음으로 적용했다. 생리 전후 분비물이 많은 날에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다는 점을 고려해 신제품은 독자적인 에어코튼 패턴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피부 접촉면을 30% 감소시켜 쾌적함을 높였다.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한 100% 비건 원료 제품으로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도 획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신제품은 팬티라이너의 가벼운 착용감을 기본으로 흡수력과 안심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고객 사용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탄생한 만큼, 팬티라이너의 쓰임새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