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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신제품인 프리미엄 양모 여름 워싱 스프레드는 충전재로 고품질 호주산 양모 100%를 사용한 침구로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숙면을 돕도록 기획됐다. 고온 워싱 처리를 거친 고밀도 면 소재를 겉감에 사용해 위생적이고 양모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한 특징도 있다. 양모는 물결 모양의 크림프(Crimp) 구조를 지녀 섬유 사이의 공기 순환이 원활하고 체열을 빠르게 방출한다. 또한 땀이 나더라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 장마철의 눅눅함이나 열대야로 인한 불쾌감을 완화해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 양모 고유의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침구가 열대야 속에서도 산뜻한 숙면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연 소재를 기반으로 고객의 수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2003년부터 천연 섬유·소재 가공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