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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포 소파는 까사미아가 2019년 첫 출시 이후 10분에 1개씩 팔려 나가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 37만 개를 기록했다. 캄포 구스는 착석감·내구성 ·관리 용이성 전 영역을 고도화해 캄포의 오리지널리티는 지키면서도 소비자가 아쉬워했던 부분을 개선했다. 특히 프리미엄 충전재 '클라우드 구스'를 사용해기 장시간 사용에도 꺼짐이 적다. 까사미아는 패브릭 소파 관리의 최대 고민인 얼룩과 위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전용 기능성 원단 캄포 쉴드를 자체 개발했다. 나노 기술을 적용해 발수 ·방오 성능을 높이고 항균·소취 기능까지 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공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