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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자는 6일 "계엄 여파로 인한 인적 쇄신 차원"이라고 말했다. 약 40명의 합참 소속 장성들 전원은 국방부와 각 군에 재배치될 전망이다.
진급 인사가 마무리된 중령들은 이달 말, 대령과 장군들은 이르면 다음 달 또는 내년 1월에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정부들어 군 당국은 지난 9월 초 첫 대장급 인사에서도 비상계엄 당시 군 수뇌부로 있었던 현역 4성 장군 7명을 모두 전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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