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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2026 글로벌 골프챌린지'가 3월 필리핀 클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진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첫 대회 이후에는 일본 북해도와 중국 위해 등에서 대회가 예정됐다.
클락 골프챌린지 상품은 3월 4일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과 청주에서 3월 3일 출발하는 4박 6일 일정으로 구성했다.
본선라운드는 3일차인 3월 6일 진행된다. 본선라운드 장소인 미모사CC는 숲과 다양한 열대 식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핸디캡을 적용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돼 성인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본선라운드 전후로 연습라운드(미모사CC)와 친선라운드(프라데라CC)를 각 18홀씩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젝시오 아이언 세트를 시상한다. 롱기스트(남·녀)와 니어리스트·홀인원 등에게 상품을 시상한다. 행운권 당첨자에게는 700만 원 상당의 리브베터 매트리스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는 초급 골퍼부터 상급 골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회"라며 "매년 각 시즌에 맞춰 최적의 골프장을 선정해 골프뿐 아니라 관광과 휴양 모두 즐길 수 있는 전통성 있는 골프 대회의 명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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