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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최태진 서울시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 공공 주택공급 확대 방안 △혹서기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건설·전문건설 간 상호 협력방안 등 업계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건설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건설 산업 발전과 규제 개선, 상생 문화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뒤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모색해 왔으며, 올해 1월에는 '안전 관리 비용 적정 반영 및 스마트 안전 장비 활용 촉진 방안' 연구 결과를 공동 발표하는 등 협력 성과를 이어 왔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황 사장은 "최근 출범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건설 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