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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9. 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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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사흘간 1만명 방문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3
방문객들이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을 둘러 보고 있다.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을 개관한 뒤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B, 84㎡, 114㎡ 유니트가 마련됐다.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은 타입별 공간 구성과 수납 설계, 마감재 등을 살펴봤다. 4베이 맞통풍 구조, 팬트리, 드레스룸 등도 둘러봤다.

해당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4㎡, 84㎡, 101㎡, 114㎡ 등이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과 1호선·경부선 천안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접근이 수월하다.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와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학교병원 등이 있으며 금융·행정·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 예정일은 10월 5~8일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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