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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럼은 '중소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를 주제로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포럼은 김홍신 소설가의 '겪어보면 안다, 그냥 살자' 강연, 황창연 성필립보 생태마을 신부의 '자랑스러운 삶' 강연을 비롯해 박용우 강북삼성병원 비만클리닉 소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정우철 도슨트, 이진우 삼프로티비 부대표, 박성준 관상가, 김형태 퍼포먼스바이TBWA 대표 등의 강연이 마련됐다.
'피지컬 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 토론회'에서는 박영선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의 기조연설과 함께 민·관·학 전문가들이 중소기업의 AI 활용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시대적 현안에 대한 고민과 해법 제시로 중소기업 정책 어젠다를 이끌어 왔으며, 수준 높은 정치·경제 분야 강연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경험·지식 공유를 통해 경제단체 최고의 명품포럼으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