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경찰서서 열린 경찰의 날 기념식서 수상 경찰행정 발전 기여 공로 인정…청소년 장학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실천 “안전한 지역사회가 기업 경영의 토대” ‘천원의 아침밥’·행복일터 사업으로 근로자 복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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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서울 김경수 회장((주)태일씨앤티 대표이사)이 21일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후 강은미 금천경찰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KIBA서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KIBA서울, 키바) 김경수 회장이 21일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감사장은 평소 경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회장은 ㈜태일씨앤티 대표이사이자 KIBA서울 회장으로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 회장은 KIBA서울 회원사들과 함께 금천청소년육성회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민·경 협력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경수 회장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뜻깊은 감사장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KIBA서울은 경찰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KIBA서울은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과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등 근로자 복지 증진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협력·문화체육·글로벌교류·ESG실천 등 4개 분과와 AI디지털금융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기업 간 협력, 회원사 교류, 글로벌 진출, 사회공헌 및 AI·디지털 혁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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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관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