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금천구청장이 3일 서울 금천구 오미생태공원 금천녹색광장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현장 구민청(금천현장톡)'에서 만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금천구는 관내 생활 현장에서 구청장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격식 없이 대화하며 일상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구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지난달 2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최 구청장은 주민들의 일상뿐만 아니라 G밸리 기업 현장과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현장 등도 찾아 만남을 넓혀갈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0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3일 서울 금천구 오미생태공원 금천녹색광장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현장 구민청(금천현장톡)'에서 만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0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3일 서울 금천구 오미생태공원 금천녹색광장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현장 구민청(금천현장톡)'에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