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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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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크며 그 핵심에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엔화가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3월 코스피 예상 밴드는 전월보다 소폭 상향조정 된 1890~1990 포인트다. 월초 강세 이후 하락 변동성이 커지며 안도랠리의 연장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러나 대외 투자환경이 불안정해질 경우 하방압력도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월초 이후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3월에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는 20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은 620선에 안착할 것이라는 예상이 대다수다. 1일 NH투자·삼성·한국투자·KDB대우·대신·현대증권의 이달 증시 전망을 집계한 결과 삼성증권이 코스피의 최상단 전망치로 2050을 제시했다. 증권사별 3월 코스피 변동폭 예상치는 △삼성증권 1950∼2050 △NH투자증권 1970~2030 △한국투자·대신·..
한글과컴퓨터는 주가 안정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 1주당 26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3%다.
기업은행은 보통주와 종류주 1주당 각각 43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으로 2.84%이며 배당금 총액은 280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6일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경영권 이슈와 무관하게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00원을 유지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급락은 아이스텀 위주로 형성돼 온 기존 경영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을 우려한 데 기안한 것”이라며 “그러나 실제 회사 영업은 140명의 임직원과 오랫동안 축적된 시스템에 의해 이뤄진다”고 밝혔다. 전날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보고펀드와..
◇단기 유망종목 △진성티이씨 - 세계 최대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라향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물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메이저 굴삭기 업체들의 부품 아웃소싱 확대 추세 속에 Bobcat, Komatsu 등으로의 공급 물량 확대 예상. 해외 고객사 비중이 늘어나는 점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요인 - 중국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 결정, ECB의 양적완화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경기 재안정화 기대 유효 △오로라 - 국내 캐릭..
한국거래소는 STX중공업과 STX엔진이 상장폐지 우려가 있다고 25일 공시했다. STX중공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자본금의 50% 이상이 잠식됐으며, STX엔진은 자본금 전액이 잠식된 상태다. STX중공업과 STX엔진은 2014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일인 다음달 31일까지 자본잠식 사유 해소사실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된다. 현재 두 회사 모두 발행주권 매매거래 정지 중이다.
효성은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2.9%이며 배당금총액은 665억원이다.
GS그룹 계열사 신용등급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25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GS칼텍스는 기존 신용등급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한 단계 하향 조정됐으며 GS그룹 지주회사인 (주)GS와 GS에너지 신용등급은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하락했다. (주)GS와 GS에너지는 GS칼텍스의 배당이 주요 수익원으로 ‘(주)GS→GS에너지→GS칼텍스’로 이어지는 구조다. GS에너지는 GS그..
삼성증권은 25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 1분기 미착공PF(프로젝트 파이낸싱) 착공 전환에 따른 이익가시성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강력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는 해외 문제사업장을 정리했고 올해는 국내 미착공PF를 80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구조조정할 계획”이라며 “특히 다음달 중 계획된 미착공PF 착공전환 결..
“제타는 디자인과 기술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이룬 모델로 처음으로 수입차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이 차에 대해 갖고 있는 자신감이다. 제타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400만대 이상 팔린 폭스바겐의 준중형 세단이다. 수입차임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등으로 국내에선 2006년 첫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약 1만2000여대가 판매됐다. 시승한..
인피니티는 23일 ‘2015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선보이게 될 ‘QX30 콘셉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QX30 콘셉트는 인피니티가 앞으로 내놓게 될 프리미엄 콤팩트카를 암시한다. 크로스오버 고유의 높은 전고와 쿠페 특유의 날렵한 라인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결합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타일리시 프로텍션’이라 불리는 디자인 테마를 적용했다. 차량 앞쪽은 알루미늄 트림 범퍼를 뒷부분은 그래픽 같은 느낌의 강력한..
현대자동차는 개성 넘치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소형 상용을 제외한 현대자동차 차종 중 자동차 안전 기준을 위반하지 않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이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차량의 실내외 사진·튜닝 부품 리스트 등을 첨부해 이메일(bestdressup@naver.com)을 보내면 된다 서류 심사·차량 면접·온라인 투표를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투아렉 액세서리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투아렉 정품 액세서리를 소비자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50대 한정 판매한다. 프런트·리어 언더라이드 가드와 휠 아치 익스텐션이 포함된 ‘스타일링 패키지’는 투아렉 NF 차량에 적용 가능하다. 베이스 루프 랙·사이드 런닝 보드·어반 로더 루프 박스로 구성된 ‘루프박스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