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0년간 2700억 투입 특용작물산업 키운다
특용작물 르네상스 시대가 개막된다. 농림축산식품가 10년간 2700억원을 투입해 특용작물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특용작물이란 식용 이외 약용 등 특수용도에 쓰이는 농작물로 버섯, 도라지, 감초, 당귀 등이 대표적이다. 25일 농식품부가 최근 특용작물 재배업자, 생약협회, 생약 가공업자 및 납품업자, 특용작물 관련 식품업체 등 관계자들과 ‘특용작물산업 주요 발전대책(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