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개성공단 입주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개성공단 가동 중단을 결정한 정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피해 최소화 대책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통일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해 지난 11일 개최된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 정부합동대책반’ 1차 회의의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당장 조업 중단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입주기업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