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313개 전 공공기관에서 임금피크제 도입이 마무리됐다. 기획재정부는 노동·공공분야 구조개혁 핵심과제인 공공기관 임금피크제(임피제) 도입을 지난 3일 전체 313개 기관에 대해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피제는 내년부터 정년이 60세로 연장되면서 신규채용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청년고용 절벽 완화를 위해 노사 합의로 도입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60세 정년연장에 따른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도입 추진한..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적 크루즈선을 운영할 법인의 연내 출범이 가능할 것이라고 4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부산해양수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외국 크루선사가 운영하는 선박 도입을 조율 중이며, 가능하면 선령이 낮은 배를 도입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인에는 여러 업체를 참여시켜 위험을 분산시킬 계획이며 세계적인 크루즈선사들이 함께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연내에 법인이 출범하면 내년..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지속된 강우 및 일조부족으로 제주지역 콩 침수 및 감귤 부피과 발생 등 농작물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재해보험금과 농약대 등 복구비 지원방안을 제주도와 적극 협의·검토하겠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피해현장을 방문해 제주도 강우일수가 22일에 달해 미처 수확하지 못한 콩이 밭에서 부패하고 감귤은 일조부족 등으로 부피과(껍질과 과육이 들뜨는 현상) 발생으로 인한 낙과피해 발생상황을 확인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구조적 압박 요인으로 장기재정 여건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4일 ‘제16차 재정전략협의회’에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저출산·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복지제도 성숙, 성장잠재력 둔화 등 구조적 압박 요인으로 인해 장기재정 여건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경환 부총리는 “일반재정부문은 세출..
해양수산부는 4일 부산항만공사에서 부산항 북항 통합운영사 출범을 위한 기본협약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내년 상반기까지 부산항 북항 4개 터미널 운영사를 통합하기 발판이 마련됐다. 부산항은 환적화물의 고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1868만TEU를 처리하는 세계 6위의 항만이다. 하지만 북항과 신항 간 이원화 체계에 따른 운영 효율 저하와 신항 물량 쏠림으로 인한 북항 운영사 적자 심화 등의 문제점이 드..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4일 부산공동어시장, 선원위령탑 등 해양수산 정책 현장을 방문해 관련 업·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김 장관은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해 이주학 공동어시장 사장 등 수산관련 단체장과 간담회에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공동어시장의 현대화 및 수산물 소비확대 등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순직선원의 값진 희생을 기리기 위해 동삼동 순직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할 계..
친구들을 만나면 퇴직 후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이야기하곤 한다. 많은 친구들이 시골에 가서 인생 2막을 하겠다며 전문가랍시고 나에게 조언을 구한다. 바야흐로 귀농·귀촌이 대세인 시대다. 인생 제2막의 삶을 농촌에서 보내려는 베이비붐 세대로부터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는 젊은이들까지 생업과 삶의 배경을 농촌으로 옮기려는 사람들의 연령도, 의도도 다양해지고 있다. 귀농·귀촌이 도시생활의 각박함과 치열함을 농촌으로 그대로 옮기는 것은 아니지..
내년 예산이 최종 확정된 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물론이고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지역구 예산을 경쟁적으로 늘린 것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게 일고 있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회는 진통 끝에 내년 살림(예산) 규모를 386조4000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보건·복지·고용 예산이 123조4000억원으로 내년 예산의 3분의 1를 차지한 가운데 SOC 예산도 당초 정부안(23조3000억원)에 비해 4000억원..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 예산이 14조3700억원으로 결정됐다. 농식품부는 3일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 규모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14조3681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14조2883억원 대비 799억원, 지난해 14조 431억원 대비 3251억원(2.3%) 각각 증액된 것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주된 피해분야인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
한국농어촌공사는 3일 태국 쁘란부리(Pranburi)지역에 원격물관리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의 첫 공구가 성공적으로 완공됐다고 밝혔다. 물관리원격관측시스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물 관리에 적용해 수위, 수질, 강우량, 영상 등을 현장에서 계측기를 통하여 자동 측정하고 실시간 정보를 관리자와 농업인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공사와 태국 왕립관개청(RID)은 지난해 12월 공사에서 개발한 원격물관리시스템 기술을..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 화재발생을 예방하고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오는 3일 ‘축사 전기화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기설비를 개선하고 축사 화재예방을 위한 농가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축보험 가입시 축사특약 가입을 유도하고, 축사 전기안전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농가에 대해서 보험료를 할인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처장급 △전략기획실장 강충석 △감사실장 최원일 △신사업추진본부장 김철주 △신사업추진단장 정운하 △테마파크추진단장 송정석 △ICT혁신단장 서태석 △경영지원처장 박계화 △성과관리처장 최수원 △비상안전계획단장 정찬권 △인재교육원장 홍용현 △CS마케팅처장 안상식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진국 △ICT운영처장 박찬욱 △영천사업단장 이덕인 △방송센터장 이충환 △공정관리본부장 김종국 △경마기획처장 장동호 △도핑검사소장 양영진 △..
정부는 중국 위안화의 SDR 바스켓 편입과 관련 “국내 경제 영향을 예단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2일 ‘위안화의 SDR 바스켓 편입의 영향 및 대응방향’자료에서 “위안화의 국제통화기금(IMF) SDR 바스켓 포함은 국제 통화로서의 위안화의 위상을 IMF가 공인한 것”이라며 “전세계 무역·금융거래에 있어 위안화의 활용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준비자산으로서의 역할이 확대..
범농협 CEO들은 2일 사내방송인 농협방송을 통해 내년 1월 12일 실시되는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공명선거를 실천하고 인사청탁 및 각종 사고와 비리를 척결해 청렴농협을 구현하자는 취지의 임직원 특별 당부사항을 발표했다.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이상욱 농업경제대표, 이기수 축산경제대표, 허식 상호금융대표, 김용환 농협금융지주회장, 김사학 조합감사위원장 및 김주하 농협은행장등 총 7명이 참석했다. 김정식..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는 3일 수도권서 실시되는 간담회, 바다쉐프, 기공식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외항선사 사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업계의 어려움 등 건의사항을 듣고, 해운시장 침체심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항선사의 체질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바다쉐프가 만드는 바다식탁’행사에서는 오세득 쉐프와 함께 ‘전우조(전복, 우럭, 조개) 해물피자’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