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베베핀, 아기상어 넘본다…더핑크퐁컴퍼니의 새 캐시카우
김웅기 승부수 통했다…글로벌세아그룹 제지 계열사 실적 급등
산업별 맥락 특화 AI 인기…"보이지 않는 산업 중요도 커질 것"
지역 맞춤형 공략 나선 기업들…"마케팅 활동서 필요"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3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토·교통 분야 신산업을 발굴하고 데이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경진대회는 '빅데이터로 찾는 국토교통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정책·창업 아이디어 분야 △제품·서비스 개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국토·교통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개인..
SRT 이용객들이 '인적 서비스'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SR이 지난해 SRT 이용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고객만족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고객들이 열차 내에서 경험하는 만족도 1위는 직원 응대였다. 이어 열차운행, 열차정보 제공, 열차환경 순이었다. 지난해 칭찬민원 568건 전수 분석에서도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것은 '직원의 능숙하고 친절한 승차권 관련 업무 처리'였다. 앞..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직접 피해자를 찾아가 상담하도록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이 19일 오전 대한변호사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자 법률·심리상담 지원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더 이상 전세 피해로 인해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세피해지원센터의 법률·심리상담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이 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HUG와..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해 마련한 '연 1∼2%대 저리 대출' 이용 실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가 천준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출은 지난 1월 9일 출시 후 단 8건에 그쳤다. 대출 액수는 총 9억원이다.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 주택이 3131가구인데 점을 고려하면 이용자가 매우 적은 수준이다. 이 대출은 피해자가 기존 집을 떠나 새 전셋집을 얻을..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한국기술사회는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건설기술 개발·정보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기술 협력 △건설기술 발전을 위한 사업·행사 등 공동 추진 △정부·민간 연구용역 과제 발굴·공동 수행을 위한 협력 △전문건설업 발전을 위한 건설공사 시공기준 관련 정보 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
현대엔지니어링은 본사 대강당 시설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오피스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본사 대강당은 '지속가능한 멀티공간'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는 공간의 유연성과 친환경을 콘셉트로 한 공간 디자인이다. 이 디자인에는 공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접이식 좌석과 무빙월이 적용됐다. 상황에 맞게 좌석을 옮겨 배치할 수 있고, 등받이 부분을 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갤러리에 선보인 '래미안 유니버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상으로 역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4개의 수상작을 배출하게 됐다. 래미안 유니버스는 작년 9월 새로 연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의 5층 공간으로, 영상관과 주거체험관, 라운지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
대우산업개발이 검찰의 분식회계·배임·횡령 혐의 수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대우산업개발은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빠른 진실 규명을 위해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는 동시에 회사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이 같이 밝혔다. 대우산업개발은 "최근 1년여간 지속된 분식회계 의혹 관련 수사와 공수처·서울중앙지검 등의 잇단 압수수색으로 대우산업개발 임직원 400여명은 정상적인 업무 진행에 막중한 어려움을..
지난해 SRT 이용객 10만2000명이 기부좌석을 이용해 58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이 적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 사업에 사용됐다. SRT 운영사 SR은 지난해 전개한 주요 사회공헌활동 소개와 성과를 담은 'SR 사회공헌백서'를 18일 첫 발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았다. 백서에 따르면 SR은 열차 출발 45분 전까지 판매되지 않은 휠체어석 3석 가운데 2석을 대상으로 일반고객에게 판매하고 그 중 5%를 기부..
국토교통부는 18~21일까지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국제물류산업대전'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로 2011년부터 개최돼 올해 제13회를 맞았다. 물류 관련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150개 기업이 총 780개 전시관을 열고 첨단 물류장비와 시스템, 서비스 등을 홍보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로봇, 인공지능,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물류기술 전..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환경연구원은 지난 12일 교통연구원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환경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오재학 교통연구원장과 조범철 교통빅데이터연구본부장, 이창훈 환경연구원장과 전동준 환경평가본부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환경 연구 관련 기술협력·공동연구 수행 등 연구·인력교류와 협력을 강화..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간, 사람 그리고 스마트 기술이 함께한 하우징 플랫폼 기반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윤영호 한국주거학회 주거연구원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주거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생태계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건축·부동산 관련 서비스법과 마찬가지로 주거 관련 서비스의 수요 증가에 따른 관련법 제정도..
신영의 고급 주거 브랜드 '브라이튼(BRIGHTEN)'이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3(iF DESIGN AWARD)'에서 주거 인테리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영은 디벨로퍼 최초로 2개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주거 인테리어 카테고리에서는 '브라이튼 N40'이, 쇼룸 인테리어 카테고리에서는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라이튼 N40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
공영주차장에서의 야영·취사행위,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률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의원은 지난 14일 공영주차장 내 차박을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차를 세우고 숙박과 캠핑을 즐기는 이른바 '차박족'이 급증하면서 공영주차장 일반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쓰레기·소음 유발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유발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은 내달 충남 아산시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에 총 10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5가구 △84㎡B 204가구 △84㎡C 175가구 △109㎡ 7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모종2지구는 인근 아산모종1지구,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와 함께 약 1만2000여가구의 대규모 도시개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