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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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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이 올해를 ‘성장 모멘텀 구축의 해’로 삼고 사업 수주 목표액 3조원 달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존 주력 사업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사업 수주 목표액을 3조원으로 정하고 올해를 ‘성장 모멘텀 구축의 해’로 삼겠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올해 공공·도시개발·정비·토목사업 등 기존 주력 사업부문 고도화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M&A, 물류센터, 친환경사업..
◇국장급 전보 △교육파견 전형필 방윤석 김규철 △물류정책관 구헌상 △항공안전정책관 정용식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김상석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정희 ◇과장급 전보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총괄과장 류제룡 △항행시설과장 김동준 △교육파견 송시화 유상철
현대건설이 새로운 우편함 디자인 ‘시그니처 월(Signature Wall)’을 선보인다. 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론칭한 디자인은 공동주택 1층에 설치되는 우편함에 적용해 기존 로비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탄생시켜 다른 공동주택과 차별화를 보인다. 입주민들은 각 동과 가구마다 총 4가지의 컬러 패턴을 다르게 적용하는 등 각 가구별로 다른 컬러의 시그니처 우편함을 소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 1447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이 이번에 지급한 협력사는 470여개이며 전액 공사·물품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 호반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운용 지원을 위해 공사대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매월 지급되는 공사대금 지..
건설은 물을 다스리는 치산치수의 역사이자 삶의 그릇을 만드는 주거의 역사이다. 고대로부터 강과 운하 건설이 그랬고 성곽과 도성, 주거 시설이 이를 대변한다. 따라서 국가와 국민 생활의 근본 산업이자 한 나라의 흥망을 말해주는 표징이기도 하다. 이제 건설기술력은 달나라와 화성에 집단시설물을 건설하는 데까지 이르고 있을 정도다.더욱이 우리의 토건 역사는 최악의 동족상쟁 상흔을 딛고 세계 유일의 부흥국가를 일군 원동력이었다. 자원 빈국으로 가진 것이..
서울지역 월세 거래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월세 수요가 늘면서 월세가격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치솟은 집값에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전세마저 속속 월세로 바뀌고, 월셋값마저 크게 오르면서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도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임대차3법에 따른 전세시장 불안과 집주인들이 늘어난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역세권과 저층 주거지 등을 고밀 개발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 복합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본 지구로 지정된 7곳은 최근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 상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도심 복합사업 7차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인데, 강남권에서 1호 사업지가 나올 지 관심을 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말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과 영등포구 신길2구역, 경기 부천시 원미사거리 일대 등 7곳을 도심 복합사업..
SRT 설 명절 경부선 승차권 예매율이 78.6%를 기록했다. 19일 SR에 따르면 이날 집계한 SRT 설 명절 경부선 승차권 예매 결과 판매대상 좌석 11만9060석 가운데 78.6%인 9만3574석이 예매됐다. 이는 지난 추석 명절 예매율인 72.9%과 비교해 5.7%포인트 증가한 수치이자 지난 설 명절 예매율 53.2%보다 25.4%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예약한 승차권은 20일 오후 3시부터 23일 자정까지 결..
오는 2024년부터 한국과 스위스를 이동하는 항공 운항이 기존 주 3회에서 주 6회로 확대된다. 그동안 1개 항공사만 가능했던 양국 노선 운항을 폐지해 다른 항공사의 운항이 가능해졌다. 국토교통부는 스위스 연방 민간항공청과 지난 17일과 1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한-스위스 간 항공회담을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유지됐던 지정항공사 수 제한을 폐지하고 2024년..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9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가산터미널을 방문해 현장 점검과 함께 업계와의 간담회 등을 가졌다. 황 차관은 이날 설 명절 성수기 대책을 논의하고 종사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황 차관은 “이번 설도 택배 물동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7일부터 2월 12일까지 명절 특별관리기간 동안 업계가 분류인력 등 추가인력 투입계획을 철저히 이행해 배송..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전 세계 톱5 건설사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 DJSI 평가에서 전 세계 건설업체 중 5위, 국내 건설사 중 2위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DJSI는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S&P 글로벌 스위스 SA’가 공동 개발한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다. 경제적 지표는 물론 친환경 활동과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까지 반영해..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건설업체 중 5위, 국내 대형건설업체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년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비상장사로 DJSI 평가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객관화하고자 자발적으로 DJSI 평가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평가에서 진단 점수..
지난해 국내 고속도로·일반도로 이용자 만족도가 전년대비 각각 1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자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재정고속국도와 일반국도의 도로이용자 만족도는 각각 79점, 76점으로 전년대비 각각 1점씩 올랐다. 민자고속국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조사에 포함됐는데 만족도 점수는 재정 고속국도와 같이 79점이다. 이번 조사에서 일반국도와 고속국도 모두 도로파임(포트홀)이나 균열, 차선..
프롭테크 등 부동산신산업 창업기업에게 사무실 등을 지원하는 ‘프롭테크빌리지’가 20일 국내 최초 문을 열고 본격 운영을 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이날 프롭테크빌리지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석 국토부 토지정책관,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을 비롯해 오아시스비즈니스, 리버블, 원더무브 등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프롭테크빌리지는 서울 서초구 부동산원 서울강남사옥 4층 전체를 공유형..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정책과 SR 경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를 주제로 소통 특강을 했다. 19일 SR에 따르면 이 대표이사는 전날 특강에서 경부·호남고속선 등 철도 건설부터 고속열차 개발까지의 경험과 정부 철도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절대안전, 흑자구조회복, 완전체 SR’이라는 슬로건을 도출하게 된 배경과 실현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