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양천구 등 전국 16곳에 생활밀착 스마트기술 적용
서울 금천·양천구, 부산 수영구, 인천 강화군, 광주 광산·동·북구, 울산 울주군, 경기 안양시, 충북 청주시, 전북 고창·부안군, 전남 광양시, 경북 구미시, 경남 김해시와 남해군 등 16곳이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 공모에서 총 39곳이 신청해 이 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