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고가 상품 인기·온라인 주문에 추석 세트 20% 더 팔려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가 지난해 대비 20%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중고가 세트부터 30만원 이상 고가 상품의 인기가 많았으며, 온라인 판매도 크게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10만~20만원대 상품의 매출은 30% 신장하고, 30만원 이상의 고가 상품은 43% 증가했다. 이 중에서도 와인은 62%, 정육은 25% 신장했다. 그 뒤로는 건강식품, 과일 등이 각 2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