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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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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오는 9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 ELS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지수 및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6개월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6.40%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2400선으로 상승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6.97포인트(1.13%) 오른 2401.56에 거래중이다. 이날 25.61포인트(1.08%) 오른 2400.67로 장을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532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증권(1.81%), 전기전자(1.92%), 운수장비(1.27%), 제조업(1.26%) 등은..
케이프투자증권은 진에어에 대해 “1~2월에 수요가 몰리는 태국·베트남·대만 등에 대형기를 투입하면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6일 신민석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소형기 3대, 대형기 2대 도입으로 외형 성장과 기재 효율화가 나타나 저비용항공사 내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도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현재 진에어가 대형기를 투입하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5일 창립 49주년 기념사를 통해 “민간기업으로서 항공산업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점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등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형 이슈를 맞는다. 이를 통해 50주년을 맞는 2019년부터는 한층 개선된 경영 구조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이날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조 회장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5일 창립 49주년 기념사를 통해 “민간기업으로서 항공산업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점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9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의 창립일은 1969년 3월 1일이다. 조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안정적..
현대상선이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현재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해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빠른 속도, 안정성 개선 등 시스템 내부사용자 및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향상은 물론 IT 비용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 클라우드 센터를 운영하며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는 아..
해운업계에서는 글로벌 경기가 회복돼 수출입 물량이 늘어난다는 전망과 동시에 공급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동시에 나온다. 그동안 수급 불균형이 문제였던 국내 해운업계로서는 악재를 맞는 셈이다. 즉 생존을 위해 ‘운임 상승’이 필수적이지만 물량보다 배가 더 많은 만큼 이익을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4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싱가포르 리서치 전문사 크루셜 퍼스펙티브 등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공급은 올해..
지난해 초부터 국내 해운업계는 해운연합(KSP)과 국적선사 간의 컨소시엄·공사 설립 등 재건을 위한 ‘합종연횡’의 청사진을 내놨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특히 전 세계 해운사들이 2020년 황산화물규제를 시작하는 등 변화를 앞두고 있어 그전에 최소한의 경쟁력을 회복해야 하지만 여전히 국내 해운사들의 해외 평판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영국해운조사기관 드류리(..
진에어가 홍콩관광청과 함께 ‘스쿨 오브 홍콩’ 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 ‘스쿨 오브 홍콩’은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25일부터 7월 20일 사이 운항하는 홍콩행 항공편을 왕복 기준 20만89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19일까지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과 상관없이 무료 위탁수하물·무료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변함없이 제공한다. 또한 홍콩의 인기 관광 상품 이..
지난해 국민 1인당 택배를 44.8회 이용했다는 집계가 나왔다. 경제활동인구(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를 포함해 노동능력과 의사가 있는 인구)는 84.9회로 집계됐다. 최근 한국통합물류협회가 발표한 2017년도 국내 택배시장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택배 물량은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과 유통업체의 온라인판매 비중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13.3% 성장한 총 23억1900만 개였고, 매출액은 5조214..
제주항공이 올해 총 8대의 항공기를 도입하기로 밝힌 가운데 28일 그 중 첫 번째 여객기를 들여왔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총 32대의 항공기를 갖추게 됐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경쟁적으로 도입하는 이유는 시장 점유율 확대 측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업력이 비교적 낮은 저비용항공사(LCC)들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1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전날 들여온 항공기는 현재 운용 중인 B737-800과..
한진해운 파동 후 국내 해운업계가 재건에 팔을 걷어붙이고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아직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지 못해 발을 구르고 있다. 정부도 나서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등 방안을 강구했으나 당장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못해 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8일 해운업계에서는 글로벌 경기가 회복돼 수출입 물량이 늘어난다는 전망과 동시에 공급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동시에 나온다. 그동안 수급 불균형이 문..
한진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배당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5%이며, 배당금 총액은 47억2137만8400원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오는 4월 20일이다. 또한 한진은 오는 3월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티웨이항공이 올해 상장을 앞두고 우리사주조합원을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 100%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하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절반이 상장사가 된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자본 조달이 시급해짐에 따라 이같은 추세는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지난 8~14일 우리사주조합원 대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이 100% 마감됐다. 이번에..
제주항공은 올해 도입하기로 한 총 8대의 항공기 중 첫 번째 항공기를 들여왔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도입한 항공기는 현재 운용 중인 B737-800과 동일한 기종이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이 운용하는 항공기는 모두 32대로 늘었다. 제주항공은 올해 9대를 도입하고 1대를 반납한다. 총 8대가 늘어나 연말까지 39대 운영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