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여름철 식품위생 관리 강화
전북 익산시가 여름철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여름철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취급·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내 식당, 카페 등 총 100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식품업소를 방문해 위생상태와 식품 수거 검사, 1대1 컨설팅을 진행한다. 먼저 무신고 제품 여부, 취급·관리 상태, 소비 유통기한 경과 제품, 냉장·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