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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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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7. 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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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및 조례안 등 심사
제281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
김제시의회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후반기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김제시의회.
전북 김제시의회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후반기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오승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새만금신항 '신규 국가관리무역항'지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19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며,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는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26일에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윤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최종 선임하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서백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을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김제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생 지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후반기 첫 회기 일정을 시작하는 각오를 다졌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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