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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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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학교운동부·갑질·인사 손본다…전북교육청 청렴도 높이기 총력
전북 전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 13곳을 선정·발표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지방시대 9대 정책)인 '문화특구'를 지정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북지역에서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전주시가 유일하다.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1년간 예비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28일 "내년 한해 더 많은 대학 ·연구소와 교류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식품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내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성과 중 기존 70만평의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서 더 많은 식품기업과 다양한 업종을 유치하기 위한 2단계 국가 첨단산단 후보지로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북지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대체로 낮은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난해부터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기관유형별 등급을 발표했다. 종합청렴도는 가장 높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로 나눈다. 도내 지자체와 기관 중 1등급은 한 곳도 없었다. 그나마 광역자치단체 가..
전북 전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년 전보다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해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62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내부 직원의 부패인식·경험을 설문조사로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각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지표 이행실적과 효과로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 실태 감점 등을..
전북 남원의료원에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이 파견돼 동부권 주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 전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에 파견진료를 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공공병원인 남원의료원 등 전북 도내 공공의료의 발전을 꾀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과의 협력체계를..
전북 완주군의회가 28일 '이탈자 제로(0)'의 계절근로자 사업 운영으로 행안부 지방의회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 중 완주군의회가 유일하다.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지난해 11월 농촌의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필리핀 지자체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체결하고, 완주형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사업은 지난 2월 29명을 시작으로, 올해 총 14..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희균 예비후보가 28일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정희균 예비후보는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현시킬 강한 리더, 늘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는 겸손한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우리 지역에 수소에너지산업고와 같은 지역특화형 교육을 통해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노후까지..
전북 익산에 사는 어린이면 누구나 단돈 '100원'에 시내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 익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 6~12세 1만5500여 명을 대상으로 '100원 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00원 버스'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13~18세 청소년 100원 요금제는..
전북 남원시는 신규 광역 소각시설(100톤/일) 설치를 위한 국비 291억원, 도비 87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회 예산심의에서 실시설계 용역비 3억원을 증액 반영한 것이다. 앞서 시는 2030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금지하는 정부정책에 따라 소각시설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2021년 12월부터 4월까지 4차례에 걸쳐 소각시설 입지 공모를 실시했으나, 신청지역이 없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 왔다...
전북 임실군이 새해부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과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2024년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확보한 예산 등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임실읍 두곡리에 위치한 임실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임실천 하천유지용수로 공급하는 물 재이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약 130억의 국비와..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민선 8기 군정 5대 목표 중 하나인 '돈버는 농업'실현을 위해 순창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해 지역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은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군비 확대분 44억원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군비 보조금 확대분은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현안사업 중 하나인 농민 기본소득 지원 확대 사업이다. 전북도 농민공익수당과는 별개로 순창 거주자에 한해서 추가로..
전북 익산 백제 금마저 왕궁이 후손들 앞에 모습을 다시 드러낸다. 익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백제문화의 가치를 향유할 복합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왕궁 복원사업이다. 2028년까지 총예산 4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국가예산에 반영되며 본격 추진의 신호탄을 쐈다. 금마저는 백제 시대에 익산..
전북 장수군이 2024년도 국가예산으로 총 사업비 1988억원을 확보했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도에 확보한 국가예산 사업은 신규사업 30건 1206억원과 공모사업 23건 782억원이다. 군은 주요 확보사업으로 신규사업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사업(196억원)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331억원) △계남 유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80억원) △백두대간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58억..
전북 진안군은 2024년도 국가예산으로 총사업비 3195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분야별 신규사업 확보 규모는 △농림·축산 분야 9개 사업, 150억원 △지역개발 분야 5개 사업, 356억원 △환경·산림 분야 등 8개 사업, 2689억원 등이다. 신규 주요사업은 △진안군 보훈회관 건립(39억원) △소하천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166억원) △갈거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정비사업(137억원) △좌산 농어촌 마..
전북 전주시의회는 최근 김정명, 이성국, 천서영의원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상 의원들은 투철한 봉사 정신과 소명 의식으로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들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 제시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 복리 증진에 앞장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