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문화매개인력 급여·근로시간 개선됐다…
전북지역의 지역문화매개인력의 평균 월급여총액은 52.5%가 증가하고, 평균 총근로시간 역시 6.4%, 감소한 반면, 직업의 전문성은 처우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18일 전북연구원 장세길(연구위원)·신지원(전문연구원)·이 도내 203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매개인력의 근로실태조사와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통해 지난 10년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발표했다. 비교조사 결과, 지난 10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