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순창군·임실군, 남원승화원 화장장 공동사용 전격합의
전북 순창군민의 오랜 숙원인 남원승화원 화장장 공동사용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19일 남원시청에서 최영일 순창군수, 최경식 남원시장, 심민 임실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순창·남원·임실간 승화원 화장장 공동사용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3개 시군이 남원승화원 내 화장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운영비 및 시설비 등은 순창군 20%, 임실군 20%, 남원시 60%로 인구 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