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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서 첫 럼피스킨병 의사환축 발생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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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0. 2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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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첫 번째로 해당 농장 출입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한우농가 이동제한 및 백신접종 실시
ㅗㅗㅗ
전북 부안군 백산면 소재 한우 농장(148두)에서 발견된 럼피스킨병 의사환축 소./전북도
전북도는 25일 부안군 백산면 소재 한우 농장(148두)에서 도내 최초로 럼피스킨병 의사환축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4일 부안군 백산면 한우농가에서 기르던 소 1마리에 '피부 병변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료를 채취ㅙ 럼피스킨 자체 검사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또 의심 신고 접수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한우농장 875호(5만1152두)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을 실시 정밀검사를 추진 중에 있다.

도는 신속하게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백신 접종반(14개반/56명)을 편성해 오는 31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 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농가에서는 농장소독과 면밀하게 임상증상을 관찰하고 이상징후 확인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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