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잇따라 확진
전북도는 정읍시 소성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4만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 도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1차 순창, 2차 고창, 3차 남원, 4차~7차 정읍, 8차 정읍 육용오리(3.8)발생으로 발생했다. 이에 도는 발생농장 오리 4만수와 인근 오리농장 1호 7천수(발생농장과 300m 거리)를 대상으로 예방적 살처분(이동식 열처리)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