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국회가 대통령 발(發) '비속어 논란'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민생 법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말로만 '협치'를 외쳐댄다. 아니나 다를까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지난달 2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협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민생경제협의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제안한 여야 중진협의체와 성격이 유사한 일종의 협치기구다. 취지는 좋지만 현실은 빛좋은 개살구..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으로 발생한 여야 대치 국면이 깊어지고 있다. 4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선 '정책 감사'가 아닌 여야 간 날 선 공방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 당장 지난 해외 순방 중 불거진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으로 촉발된 여야 대치전선은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조사 요구로 '2라운드'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일방 통과시키면서 국민의힘은 극렬히..
국민의힘은 3일 감사원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서면조사 통보를 문재인 전 대통령이 거부하자 "전직 대통령이라고 사법·감사에 성역이 있을 수는 없다"며 비판했다. 해수부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에 대한 감사원의 진상규명 작업이 진행되자 여야는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이어 다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를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고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이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은 3일 민형배 무소속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박사논문을 심사한 심사위원들의 서명이 한 사람의 필적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에 대해 "(민 의원이) 꼼수 탈당이라는 자살골에 이어 헛발질을 한 것"이라고 맞받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엑스맨을 자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장 원내대변인은 "심사위원의 동일한 서명 필적은 서명의 편의를 위해 조교가 미리 적어 둔 것..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3일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국회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주요 현안에 대해 미리 머리를 맞대겠다는 의도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전 대표가 제기한 비대위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있지만 일단 '정진석·주호영' 투톱 체제를 안정화하는 모양새다. 이번 고위당정협의회는 투톱 체제 하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회의다. 당정은 이날..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관련 영상을 보도한 MBC를 '편파·자막 조작사건'으로 규정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MBC 편파·조작 방송 진상규명 TF'는 29일 해외순방 중 윤 대통령 발언의 영상 '자막 논란'과 관련해 MBC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TF는 MBC를 향해 발음이 정확히 들리지 않는 윤 대통령의 발언 관련 영상에 의도성이 담긴 자막을 달아 윤 대통령 명예와 대한민국 국격을 훼손했다고..
여야가 29일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 여부를 두고 최종 협상에 돌입했으나 합의점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의장 중재 하에 회동했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도 자리했다. 김 의장은 약 30분간 이어진 회동에서 해임건의안 처리 여부에 대해 양당 원내 지도부 간 의사일정 협의를 요청했다. 하지만 양당 대표부는 첨예하게..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해 "민주당은 순전히 정략적인 의도로 우리 정권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이런 안을 내고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해임건의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정치권은 보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진석 비대위원장의 교섭단체대표연설이 이뤄진 본회의에 앞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이) 숫자의 힘으로 밀어..
국민의힘은 29일 정부에 영유아와 초등학생 등 어린이의 실내 마스크 착용 중지를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등 정부 관계자들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협의회 이후 브리핑에서 정부 측에 △해외 입국 후 PCR(유전자 증폭) 검사 폐지 △요양병원 대면 면회 허용 △영유아·어린이 실내 마스크 착용 중지 △독감·코로나 재유행 대비 방역 등 4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일어난 비속어 논란에 대해 집중 포화를 퍼붓는 상황을 두고 "정상외교에 나선 대통령을 향해 마구잡이식 흠집내기를 넘어 저주와 증오를 퍼붓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을 겨냥했다. 그는 "'혼밥 외교'에 순방 기자단 폭행까지 당했던 지난 정부 외교 참사는 까맣게 잊고, 터무니없는 외..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을 평가절하하며 "국민 갈등만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외교를 '외교 참사', '국격 훼손'이라 비판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외교부 장관에 대한 불신임 건의안이야말로 국익을 해치는 자해행위"라고 맞불을 놨다. 또 개헌 제안을 두고는 "민생 블랙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28일 오후 7시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연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18일 긴급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에 대해 '양두구육', '신군부' 등 비난 언사를 한 이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이 전 대표는 윤리위 측으로부터 전날 밤까지 출석 요구서를 받지 못했으나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전 대표 징계 안건이 곧바로 상정될 가능..
당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심야택시 승차난이 심해진 상황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택시기사 취업 절차 간소화와 시간제 근로계약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택시기사들의 심야 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심야 시간 호출료 인상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3일 고위 당..
여야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놓고 또다시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27일 MBC의 윤 대통령 '비속어' 발언 보도가 편파적이고 조작적이었다고 규정하며 진상 규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키로 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이번 해외 순방을 '외교 참사'로 규정하고 박진 외교부 장관에 관련 책임을 물어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하는 등 총공세에 나섰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
국민의힘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를 일주일 앞두고 민생·소통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에서 "우리가 정부 여당이 됐지만, 국회의 입장에서 정부가 잘하는지 정정당당하게 제대로 살피는 국감이 되겠다"며 "우리가 여당이라고 해서 정부의 잘못을 무조건 감싸거나 눈감아주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또 "정책 대안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