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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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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한덕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부인인 최아영씨가 무속에 심취해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에 다니는 '권사'다. 한 예비후보의 부인도 이 교회를 오래 다닌 '집사'로 파악됐다. 감리교회인 종교교회는 1900년에 설립돼 개화기에 수많은 인재들을 길러낸 유서 깊은 교회다. 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 예비후보 부부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무속과는 전혀 상관이..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7일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선 본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선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인쇄 직전까지 국민들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다. 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보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도리가 아니다. 그런 짓 하지 않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단일화 절..
[속보] 한덕수 "단일화 이뤄지지 않으면 본후보 등록 안할 것"
무소속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7일 "개헌을 해서 정치를 바꿔야 경제도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외신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가 정치 때문에 발목 잡히는 일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지금 한국 정치는 정치보다 폭력에 가깝다"라며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분별한 가짜뉴스와 음모론..
[속보] 한덕수 "단일화는 국민 명령…잘 이뤄질 것"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는 개헌 방향과 관련해 "견제와 균형, 즉 분권이라는 핵심 방향만 제시하겠다"고 7일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이상 권력구조개편의 구체적 내용은 국회와 국민의 논의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말씀드려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구체적인 내용을 궁금해 하시고, 또 항간엔 제가 내각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는 오해까지 있어 조금 더 설명 드리겠다"며..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7일 과학기술·환경·AI(인공지능)을 하나의 전략 축으로 통합하는 'AI혁신전략부' 신설해 부총리급 부처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가 밝힌 이번 1호 공약은 기술패권 시대에 발맞춰 국가 차원의 AI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취지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첨단 기술개발 주기가 짧아지고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블러(Big Blur)현상의 가속화로 인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납북자·억류자 문제와 관련해 "북한 주민들의 고통과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가족들의 긴 기다림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숲에서 열린 북한인권 전시 프로그램 '줌 인 2.0X' 개막식 축사에서 "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 가족의 아픔과 공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미래 통일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인권을 한반도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2일 국회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3년 개헌 대통령'을 약속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임기 첫날 '대통령 직속 개헌 지원 기구'를 만들어 개헌 성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취임 첫해에 개헌안을 마련하고, 2년차에 개헌을 완료하고 3년차에 새로운 헌법에 따라 총선과 대선을 실시한 뒤 곧바로 직을 내려놓겠다"며 "개헌의 구체적인 내용은 국회와 국민들이 치..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캠프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남 출신의 이 전 대표가 합류하면 전주 태생인 한 전 대행의 '호남 확장성'에도 힘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는 1일 언론에 한 전 대행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한 전 대행이) 우리 국가나 국민들의 미래를 가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내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 전 대행은 "제 앞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당장 제가 맡고 있는 중책을 완수하는 길, 다른 하나는 그 중책을 내려놓고 더 큰 책임을 지는 길"이라며 사실상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는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 제가 해야 하는 일을 하고자 저의 직을 내려놓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강..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멈춰 세울 '대어급' 주자가 등장했다. 보수층은 물론 중도와 반명계까지 발벗고 나선 '한덕수 출마' 읍소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사퇴했다. 사실상 차기 대선 후보에 나서기 위한 1차 작업이 이날 '사퇴 회견'으로 마무리됐고, 한 전 대행은 이르면 2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의..
[속보] 한덕수 "중책 내려놓고 더 큰 책임 지겠다"… 사퇴 후 '대선출마 의지' 밝혀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멈춰 세울 '대어급' 주자가 등장했다. 보수층은 물론 중도와 반명계까지 발벗고 나선 '한덕수 출마' 읍소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응답했다. 사실상 차기 대선 후보에 나서기 위한 1차 작업이 드디어 마무리됐고, 한 전 대행은 이르면 2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의 지지율을 모두 합..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권한대행 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대행은 이날 권한대행 수행을 마무리하고, 무소속으로 출마 후 국민의힘 최종 대선 후보와 단일화에 나설 전망이다. 한 대행은 이날 사퇴 전 마지막 일정으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한 대행이 대선에 출마하려면 오는 4일 전까지 권한대행직을 내려놔야 했다. 한 대행은 당초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