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구민 안전 지킨다…관악구, 재난대응역량 강화 앞장
서울 관악구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개편해 구민 안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개소해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구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업무 전담을 위해 114㎡의 별도공간으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 국가재난안전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화상회의 시스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홍수 예경보 시스템, 빗물펌프장과 저류조 제어, 제설 대비 열선 구역 모니터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