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 트라우마 없앤다…관악구, 범죄피해자 지원금 지급
서울 관악구가 올 상반기 범죄피해자 11명을 선정해 1600만원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폭력, 스토킹, 보이스피싱 사기 등 범죄피해자로 관악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관악구 범죄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위로금, 상담비, 치료비, 이사비 등을 지원받게 되며 이외에도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치료, 경제지원, 일자리 상담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