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청년 문화존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서울 관악구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구는 9월까지 '2023년 관악 청년 문화존'으로 선정된 민간 문화공간에서 음악, 미술, 환경, 공예, IT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정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프로그램은 △팝업북과 사람북이 주는 치유 △함께 섹션 오케스트라 △소극장 공연을 위한 '창의적 글쓰기 워크숍' △가죽공예로 소통소통 △일상을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