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우체통으로 쏙…서울시, 폐의약품 수거 방식 확대
서울시가 시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폐의약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우체통을 활용한 수거 방식을 도입한다. 시는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강철원 정무부시장, 신진수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 경영기획실장, 박종석 우체국 공익재단 이사장, 오수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원인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고 회수하기' 업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