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컨소시엄, 8000억원 규모 '가락 쌍용1차 리모델링' 수주
8000억원 규모의 ‘가락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에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쌍용건설 컨소시엄(쌍용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은 공사비 8000억원에 달하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쌍용건설이 컨소시엄 주간사로 쌍용건설 26%, 포스코건설 26%, 현대엔지니어링 25%, 대우건설 23%의 지분으로 구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