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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수행한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5년만에 리모델링 시장 복귀했다. DL이앤씨는 산본 우륵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한 DL이앤씨가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3225억원(DL이앤씨 입찰가 기준) 규모다. 이 사업은 DL이앤씨가 사명을 변경하고 최초로 수주한 리모델링 사업이자 5년만에 리..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 1가 일원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동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규모에 아파트 941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68실 등 총 1009가구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1만1413㎡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1분기 무난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실적 개선을 기대했던 대우건설은 전망치를 훨씬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둬 시장을 놀라게 했다. 대우건설의 성과가 국내 주택사업의 결과라는 게 증명된 이상 다른 건설사들도 향후 이 분야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5개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취임하면 국민의 주거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계획할 생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후보자는 2일 국회에 제출한 자신의 인사청문회 답변자료에서 장관 취임 이후 주요 과제에 대해 국민의 주거 안정, 국가 균형발전, 사람중심의 산업 혁신을 꼽고는 “이 중에서도 최대 당면 현안인 국민의 주거안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권 일각에서 등록임대제도 폐지 방안이 논의되는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노 후보자는 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등록임대제도 폐지에 대한 입장을 묻자 “등록임대주택 제도를 폐지하는 경우 민간 임대에 거주하는 임차인의 주거안정성 저하가 우려된다”라고 답했다. 그는 “등록임대는 임대인에게 취득세·재산세 등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임대의..
국토교통부는 이달 3일부터 7월 2일까지 269개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품질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발표한 ‘레미콘 품질관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 지방국토관리청에 레미콘을 공급하는 269개소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우선점검한다. 하반기에는 LH, 한국도로공사 등 소속·산하기관의 생산공장을 전수점검 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국토부,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등 총 10..
HDC현대산업개발은 대구 수성구 범어목련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수성구 범어동 341번지에 있는 범어목련아파트는 현재 250가구에서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전용면적 84~124㎡ 281가구로 재건축된다. 총 공사비는 약 1004억원 규모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단지에 특화 디자인·설계를 적용하고 우수한 사업 조건을 제안한 것이 조합원의 지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대구·..
한국철도(코레일)가 국민들과 함께 걸음 수를 모아 ‘미혼모가정 기부금’을 지원하는 ‘우리 함께 걸어요’ 챌린지를 5월 한 달 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KTX 이용 고객 8억 명 돌파를 기념해 8억보를 걸으며 얻어지는 건강을 미혼모가정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5월 한 달 동안 모든 참여자의 누적 걸음 수가 8억 걸음이 되면 한국철도 임직원이 평상시 모은 기부금 8000만원을 저소득 미혼모가..
태영건설이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태영건설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본사에서 ‘Safety First’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한 선포식은 임원과 본사 각 팀장 및 현장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규 부회장의 대회사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날 선포식을 통해 태영건설 임직원은 안전제일을 실천하고 제도와 규정 및 시스템을 정비해 향후 중대 재해..
현대건설은 대구 동구 신암10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현대건설의 올해 4번째 정비사업 수주로써 지난 1월 리모델링 사업 수주로 첫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가로주택사업,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 등 모든 정비사업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신암10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달 30일 오후 7시 대구 엑스코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30일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구간 중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이천~충주 건설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충주시 소재 남한강을 횡단하는 아치교(연장 1490m) 현장과 충주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건설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공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은 내륙지역의 철..
5월 첫째 주 전국에서 ‘힐스테이트용인고진역’ 등 약 35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1년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3573가구(일반분양 231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역금강펜테리움더시글로’, 대구 수성구 만촌동 ‘만촌역태왕THE아너스’, 경기 포천시 군내면 ‘포천금호어울림센트럴’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고림동..
현행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5일 뒤에 효력이 발생하는 허점을 이용한 부동산 투기 등을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효력이 5일 후에야 발생하는 것을 지정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하도록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재건축 기대 심리로 다시 살아났다. 오세훈 시장의 당선으로 재건축 가능성이 커진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3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26일 조사 기준) 서울의 아파트 매매 수급 지수는 102.7로, 지난주(101.1)보다 1.6포인트 올라갔다. 3주 연속 기준선(100)을 넘겨 상승한 것이다. 매매 수급 지수는 부동산원의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